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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없는 선택 속에서 연구를 계속한다는 것

No. 1
Ph.D 유정혜 선배님
안녕하세요 저는 충남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스탠포드에서 포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학부생 시절 심포지엄 활동을 통해 연구를 처음으로 진지하게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어떤 연구를 하고 싶은지 진로가 뚜렷하지 않았지만, 대학원 과정을 거치며 RNA 연구와 단백질 엔지니어링을 접하게 되었고, 현재는 상위 단계인 단백질 기능 조절에 초점을 맞춰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이번 강연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진로 탐색 과정에서 겪었던 시행착오와 고민, 그리고 그 속에서 얻은 배움을 공유하고, 후배 여러분의 다음 선택에 작은 참고점이 되고 싶습니다.
Abstract
대학 시절에는 어떤 연구든 잘할 수 있을 것이라 믿었지만, 실제로 연구를 해보며 직접 경험해봐야만 알게 되는 한계와 질문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학부생에서 대학원생을 거쳐 연구자로 이어지는 과정 속에서 연구 주제 선택, 진로 결정, 실패와 시행착오를 겪으며 제가 고민하고 배워온 것들, 그리고 여전히 연구를 계속하며 진로를 고민하는 현재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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