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흑백대학원생 : 연구 계급 전쟁에서 살아남기

No. 4
김세하 선배님
심포지엄을 아끼는 한 사람으로서, 이곳에서 여러분을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저의 이야기가 여러분의 고민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Abstract
연구실 생활을 하다 보면, 연구실에서의 내 모습이 흑수저로 보일 때도 있고 백수저로 보일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흑백에 관계없이 모든 대학원생은 무사히 학위과정을 마치는 것이 목표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내밀기 보다는 손가락질이 쉽고 빨랐던 작고 폐쇄적인 사회에서 경험하고 깨달은 것들을 바탕으로, 스스로를 잃지 않고 연구실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몇 가지 조언을 건네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끊임없이 남들의 평가를 받아내야 하는 위치에서 변화하는 스스로를 마주했을 때, 부끄럽지 않기를 바랍니다.
bottom of page
_edited.jpg)